- 한국판 뉴딜사업을 선도하는 지자체
- 행복뉴딜을 추가한 4대 뉴딜 분야 추진
- 지역 특성에 맞는 실현 가능한 신규사업 발굴 및 동해비전 2040 세부사업에 접목·발전

[세계로컬핫뉴스] 「동해형 뉴딜사업(D-뉴딜)」 추진, 스마트도시 성장동력 마련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7-29 12: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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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발맞추어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스마트 도시 정착 및 지역 균형발전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동해형 뉴딜사업(D-뉴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휴먼뉴딜(안전망 강화) 이외에 동해시 고유의 특징과 가치를 담은 행복뉴딜을 추가하여 4대 뉴딜 분야를 추진하며, 

 

 

전부서를 대상으로 7 ~ 8월 중 분야별 뉴딜사업 발굴, 9월 중 뉴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11월 중 사업별 세부예산을 확정할 계획이다. 

 

 동해형 뉴딜사업은 한국판 뉴딜 및 강원형 뉴딜과 연계한 지역주도형 뉴딜사업으로 추진하되, 단기사업은 즉각적인 재정투입을 통해 내년 상반기 중 완료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스마트도시로의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  

 

 장기사업은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스마트도시 정착과 지역 균형발전 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기 추진 중 또는 계획 중인 사업은 재구조화 및 확대를 통해 한국판 뉴딜사업에 반영하고, 동해비전 2040의 가치와 핵심사업을 접목·가시화해 나갈 계획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동해형 뉴딜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흩어져 있는 사업들을 한데 모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지역발전 전략으로,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동해시가 한국판 뉴딜사업 선도 지자체로서, 더 크고, 더 강한 행복 동해시대로 나아가는 기회이자 성장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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