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제1회 강원도청 행복나눔 운영위원회 개최 -
① 고성 산불 피해 구호 성금 1,000만원
② 도내 저소득층가정 청소년 교복 및 학습비 1,000만원
③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주세요’ 기부캠페인

[세계로컬핫뉴스] 강원도청 직원들, 나눔실천을 통해 기부문화 선도하다.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4-19 15: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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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강원도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강원행복나눔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는「2018년 제1회 강원도청 행복나눔 운영위원회*」가 4월 19일(목) 14:00, 강원도청 신관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 3.28.에 있었던 고성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아픔을 나누고자 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도내 저소득층가정 청소년 25명에게 각각 40만원씩 총 1,000만원의 교복 및 학습비을 지원하기로 하는 등, 총 2,300만원의 ‘강원행복나눔기금’을 사용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주세요’라는 기부 캠페인을 실시,무의탁 아동들이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내 육아원을 선정‧방문하여 모금액을 전달하기로 하였다.

 

 한편, 강원도청 직원들이 2013년부터 자발적으로 모금‧운영해 온 「강원도 행복나눔기금」은 현재까지 33개 사업 1억 9234만원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동료직원의 병원비, 생계비 지원을 통해 아픔을 함께 나눠 모두가 화합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도내 취약계층 지원, 연말 불우이웃 연탄봉사 나눔활동 등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는 따뜻한 손길이 되어주고 있다.

 


 
강원도청 행복나눔운영위원회 위원장인 김봉현 道 총무행정관은, “직원들의 십시일반으로 모은 소중한 ‘강원행복나눔기금’이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강원도청 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도 차원의 기부문화를 정착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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