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제17차 학회 성공개최를 위한 관계기관 상호협력
− 강원도지사, AOGS회장, 대명레저 사장, (사)강원컨벤션뷰로 이사장간 서명
− 2020행사 행․재정 지원 및 회의장 및 참가자 편의시설 지원서비스 체계 구축

[세계로컬핫뉴스] 2020년 AOGS(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학회) MOU 체결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4-07 15: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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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강원도는 ′18.4.6일 2020년도 제17차 AOGS의 성공행사 개최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18.4.6. 최문순 강원도지사, David Laurence Higgitt AOGS회장, 최주영 대명레저 사장, 황희곤 (사)강원컨벤션뷰로 이사장간 체결한 MOU는 2020.06.29. ~ 07.04(월~토, 6일간)기간 개최하는 AOGS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관계 기관간 상호협력한다는 내용이다.

 

− 강원도 :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배후도시 협력 및 행.재정 협력
− AOGS : 참가 확대를 위한 다국적 협력채널 가동 및 프로그램 완성도 제고
− 대명레저 : 회의 편의시설의 합리적 제공과 공항~대명 셔틀버스 운영 협력
− 컨벤션뷰로 : AOGS사무국 창구로서 참가자 투어프로그램 제공 등 지원 

 

 2020년 홍천(대명비발디파크)에서 개최하는 AOGS는

 먼저, 2020년 유치 계기로 국내학회의 연합회 결성을 토대로 동계올림픽 유산 차원에서 가장 강원도다운 아젠다를 발굴함으로서 국내 관련 6개 학회를 연합하는 효과로 강원도 역점사업인 MICE산업성장과 평창포럼 기반 확대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학회를 관련 전문기관에서는 128억원의 직·간접 경제효과 뿐만 아니라 역내 학회의 도내 개최로 지구과학분야에서 무형의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낸다고 보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난해 8월 호주(시드니)와 치열한 경합(7:4표) 끝에 홍천(대명)으로 유치한 2020AOGS의 성공개최를 위한 지원과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레거시 차원으로 다보스 포럼을 지향하고자 올해 출범한 평창포럼과 상호 전략적 상생방안을 찾는 계기로서 2020년 학회가 강원도 지구환경분야 정책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차분하면서 주도면밀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AOGS 개최로 강원도 MICE산업 발전 등 道의브랜드가치가 더욱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함께 도민을 비롯한 관련학회의 성원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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