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강원소방,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업체 ‘엄격 단속’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1-12 18: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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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은 무허가 위험물 화재.폭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최근 2년간 무허가 위험물 불시단속을 집중 실시하였으며, 전국 최초로 무허가 위험물 후속 업무처리방안(2019.7.17.)을 마련하였다.  

 

 지속적인 단속 및 홍보에도 불구하고 최근 도내에서는 손 소독제 공장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위험물을 저장.취급하여 적발되는 등 올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손 소독제 수요가 늘어나면서 원료(에탄올 등)를 허가 없이 저장하거나 허가 받은 양을 초과해 저장하거나 취급하는 사례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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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창고 무단저장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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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 라벨

봉인라벨 위험물 주입구 부착

 

 위험물을 허가받은 저장소 또는 제조소 등이 아닌 장소에서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 또는 취급을 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및 무허가 위험물 후속 업무처리 지침에 의거 적발과 동시 현장 봉인조치에 처하게 된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행위는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위로 지속적으로 무허가 위험물 단속을 통하여 엄정하고 강력한 법집행을 통하여 도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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