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 온라인 신청 플랫폼 경남 바로서비스 25일부터 운영 시작
- 방문‧이메일로 신청했던 지원정책, 온라인에서 한 번에 바로 신청 가능
- 비대면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도민 편의성 향상

지원정책 신청, 이제는 바로서비스 통해 온라인으로!

정왕군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11-25 19: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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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계타임즈 정왕군 기자] 경상남도는 도민들이 도에서 지원하는 정책을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경남 바로서비스’를 2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 바로서비스(https://www.gyeongnam.go.kr/baro/)는 도 수혜성 지원사업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신청 플랫폼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해야 했던 불편함을 없앴다.

경남 바로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도 지원사업은 ▲ 청년·신혼부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 청년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 ▲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사랑의 그린pc 신청 등 11개 사업이며, 올해 연말까지 신청이 진행되고 있는 “청년·신혼부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위주로 우선 신청 받을 예정이다.

도민 인증시스템인 경남도민카드 앱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정부 보조금24와 연계하여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업별로 증빙서류를 모두 구비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행안부 행정정보공동이용과 연계해 증빙서류를 최소화해 도민 편의를 확대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비대면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재철 경남도 소통기획관은 “빠른 기술혁명으로 시대가 바뀌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전 분야에 걸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디지털 시대에 비대면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도민 편의를 강화하고, 온라인 신청 가능한 지원사업 발굴로 경남 바로서비스 활용성을 높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바로서비스는 도 최초 민간 클라우드를 활용한 서비스로 디지털 뉴딜 정책에 맞춰 변화되는 신기술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서비스 수요 확대에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향후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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