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 10월까지 총 19회 운영 / 필리핀, 베트남, 태국 3개국 문화체험

[세계로컬핫뉴스] 시립도서관과 함께하는 ‘세계문화 체험여행’ 성황리 종료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5 22: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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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립도서관에서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매주 금요일에 3개국(필리핀, 베트남, 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세계문화 체험여행’은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결혼 이주 여성을 강사로 활용하여 나라별 이색 문화를 교실에서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상반기 11회 290명, 하반기 8회 206명으로 총 19회 496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프로그램 운영은 결혼 이주 여성 3명과 우리나라 강사 2명이 ‘국가별 전통의상 직접 입어보기’, ‘국가별 원목인형에 색칠하기’등 체험 프로그램을 위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세계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평생교육센터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문화 가정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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