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페달·울산몰 할인쿠폰 지급 행사도 동시 진행

[울산 세계타임즈=이호근 기자] 울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대상 울산페이 추가 환급(캐시백) 행사’와 ‘울산페달·울산몰 할인쿠폰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울산페이 가맹점으로 등록된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에서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기존 환급(캐시백) 10%에 추가 5% 환급(캐시백)을 더해 최대 15%의 환급(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지원 대상 가맹점은 전통시장 3,646개소와 착한가격업소 225개소 등 총 3,871개소다. 설 명절을 전후해 시민들의 장보기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체감 할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시장 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은 울산시 누리집(ulsan.go.kr)과 울산페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울산페달과 울산몰에서 소비 진작을 위한 할인쿠폰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기간 울산페이 판촉(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회원에게는 울산페달·울산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울산페달과 울산몰 앱에서 선착순으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1만 5,000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 단, 예산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촉진 및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울산페이를 활용한 생활 밀착형 소비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울산페이 1인당 월 30만 원 결제분까지 10% 적립금(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울산페달·울산몰 이용 시 5% 추가 적립금(캐시백)도 연중 제공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 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기업·공공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지역상품권 구매 홍보(캠페인)도 지속 확대해 지역 소비 촉진과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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