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사 기술 선봬…해외 구매자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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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9월 열린 도봉구 청년의 날 행사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유희주 온즈오운 대표, 회사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2025. 9. 18. 도봉구청 1층 로비)(오른쪽에서 두 번째 오언석 도봉구청장, 세 번째 유희주 대표) |
[도봉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청년창업센터 입주기업 ‘온즈오운(ONZOWN, 대표 유희주)’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해외 구매자와 국제 산업 관계자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었다.
온즈오운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사업장을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 두고 있다.
이번 CES에서 온즈오운은 자사의 ‘온즈솝’(ONZSOAP)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온즈솝은 인공지능(AI) 기반 재활의료 통합 플랫폼이다.
해외 구매자와 국제 산업 관계자들은 온즈오운의 기술력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업 확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온즈오운의 성과는 구가 추진해 온 청년창업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구는 이번 CES 참가를 계기로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본격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25개 기업이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해 있으며, 창업 공간, 기술 고도화, 네트워크 연계 등 단계별 맞춤 지원을 받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유망 청년 기업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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