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수원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와 지속가능한 농어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민에게 기회소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한 만 19세 이상 농어민이다. 청년농어민·환경농어민·귀농어민에게 월 15만 원, 일반 농어민에게 월 5만 원을 수원페이로 지급한다.
▲수원시 연속 1년 거주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 ▲수원시 연속 1년 또는 경기도 내 연속 2년 이상 영농 활동 ▲농어업 외 소득 연 3700만 원 미만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farmbincome.gg.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구청 경제교통과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6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031-5191-2273)
장안구 경제교통과(031-5191-5372), 권선구 경제교통과(031-5191-6375)
팔달구 경제교통과(031-5191-7072), 영통구 경제교통과(031-5191-8881)
[저작권자ⓒ 강원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