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관내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건강먹거리 수업’을 운영한다. 3월 9일부터 13일까지 130학급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찾아가는 건강먹거리 수업은 학생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이해하고, 올바른 식품을 선택해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하도록 돕는 교육이다. 수업은 4월부터 6월까지 각 학교 교실을 찾아가 진행한다.
2학년은 온실가스와 채소·과일의 특징, 우리 고장 농산물을 배우고 활동지를 작성한다. 5학년은 식사의 유형과 탄소발자국을 이해하고, 탄소발자국 계산과 손바닥 정원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발송된 공문 또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카페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전자우편(ohdif0707@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많은 학생이 건강먹거리 수업에 참여해 건강한 먹거리,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체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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