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예산을 지원해 선수단의 훈련 환경을 개선하고, 경기력 향상을 통한 지방체육 진흥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공공부문 운영지원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총 69개 단체 311개 팀이 선정됐다.
이 중 경기도는 7개 단체 37개 팀으로, 용인시는 7개 팀이 신청한 총액 3억 2300만원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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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다이아몬드리그 모나코에 참가한 용인특례시 육상팀 소속 우상혁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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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7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참가한 용인특례시 조정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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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용인특례시 검도팀 |
지원 대상 팀은 육상, 조정, 검도, 볼링, 태권도, 유도, 씨름 총 7개 종목이다. 지원 예산은 전지훈련비, 훈련용품 구입, 각종 대회 출전 경비 등으로 사용된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엘리트 체육 육성과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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