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꽃’민주 43.3%(2.2%p↑) vs 국힘 30.9%(1.5%p↑) vs 조국 14.2%(2.6%p↓)

심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6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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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상승, ‘국민의힘’ 횡보, ‘조국혁신당’ 하락(양당 격차 9.9%p).

[세계타임즈 = 심귀영 기자] ‘여론조사꽃’이 2024년 5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3.3%p 상승한 39.6%, ‘국민의힘’은 0.5%p 상승한 29.7%. ‘조국혁신당’은 2.3%p하락한 13.1%를 획득했고, ‘개혁신당’은 1.2%p 하락한 2.5%를 얻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지지율 격차 9.9%p,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과 ‘국민의힘’간 격차는 23.0%p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충청권에서 크게(11.9%p↓) 하락했지만 서울(7.1%p↑), 부·울·경 (11.4%p↑)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오르며 상승세를 탔다. ‘국민의힘’은 서울(8.0%p↑)과 충청권(6.7%p↑)에서 상승했지만 부·울·경, 강원·제주, 경인권에서 하락하며 지난주에 이어 지지율 20%대에 머물렀다.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 호남권, 강원·제주지역에 부·울·경 지역을 우세지역으로 포함했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지역과 함께 충청권을 우세지역으로 획득했다. 여성층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8.1%p 상승하며 여성 또한 우세를 보였다. 연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30대 이상 50대 이하에서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18~29세와 50·60대에서 상승하며 50대 이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세,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로 나타났다. 한편 ‘조국혁신당’은 수도권, 호남권, 대구·경북과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하며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중도층은 ‘더불어민주당’ 41.4%(4.6%p↑), ‘국민의힘’ 22.9%(2.5%p↑), ‘조국혁신당’ 14.7%(2.5%p↓) 순으로 응답했다.

같은 기간 진행한 ARS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보다 2.2%p 상승한 43.3%, ‘국민의힘’은 1.5%p 상승한 30.9%로 양당 간 격차는 12.4%p로 조금 더 벌어졌다. ‘조국혁신당’은 2.6%p 하락한 14.2%를 얻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충청권(12.4%p↓), 대구·경북(6.8%p↓)과 강원·제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8.2%p↓), 경인권(3.2%p↓) 등에서 하락했지만, 충청권(15.0%p↑), 서울(8.2%p↑)등에서 상승하며 30%대로 올라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 호남권과 부·울·경, 강원·제주를 우세지역으로 삼았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지역과 함께 충청권을 우세지역으로 확보했다. 50대 이하는‘더불어민주당’ 우세,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다. 중도층은 ‘더불어민주당’ 38.9%(1.5%p↓), ‘국민의힘’ 30.5%(2.2%p↑), ‘조국혁신당’ 15.3% (1.7%p↓)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조사기관 : 자체조사(여론조사 꽃)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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