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포지엄 ▲유치 기원 퍼포먼스 ▲치의학 산업 공동홍보관 운영 등
◈ 박 시장, “산·학·연·의료계의 역량을 결집해 반드시 부산에 유치하고, 부산이 글로벌 디지털 치의학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해 [세계타임즈=부산 이용우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21일)부터 3월 22일까지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이하 BDEX, Busan Dental Exhibitio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시 치과의사회,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치의학 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가 동시에 열리는 국내 대표 치의학 행사다.
<2026 BDEX 개요> ㅇ 일시/장소: 2026. 3. 21.(토)~3. 22.(일) /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ㅇ 규 모: 80개사, 290개 부스 (6,400여 명 참관) 예정 ㅇ 주최/주관: 부산광역시 /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 (재)부산경제진흥원 ㅇ 주요내용 - 디지털 치의학 전시회(B2B 상담, 부산 치의학산업 공동홍보관 운영) - 치의학 국제학술대회(7개국 참여, 28개 주제의 학술프로그램) -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 심포지엄 및 유치 기원 퍼포먼스, 시민 대상 무료 구강검진 버스 운영 |
이번 행사는 최신 디지털 치의학 기술 공유와 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산업 행사인 동시에,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과 퍼포먼스를 함께 개최해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의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개막 당일 오후 4시,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과 부산 유치에 대한 관심을 치의학계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 ㅇ일시/장소: 2026. 3. 21.(토) 16:00 / 벡스코 제2전시장 BDEX M강의장 ㅇ강 연 자: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 ㅇ강연주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 |
심포지엄에 이어 오후 5시 개막식에서는 전국 치의학계와 시민이 함께하는 유치 기원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퍼포먼스는 부산 유치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에는 국회의원, 치의학계 주요 인사 등 9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치의학 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는 부산의 대표적인 치의학 행사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치의학 전시회’에는 관련 기업 80여 개사가 참여해 디지털 치과 진료 장비 및 진료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이 반영된 제품을 홍보하고 각종 홍보(프로모션)를 통해 기업 대 기업(B2B)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최신 치과 진료 기술, 보수 교육 등 28개의 다양한 학술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대만, 인도 등 7개국 50여 명의 해외 참가자가 참석해 세계적 기술 흐름(트렌드)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는 부산 치의학 산업 공동홍보관을 조성해 지역 기업의 제품 판로 개척과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치과기공소와 기자재 업체 19개사가 참여하고, 공동홍보관에 공간(부스) 운영 및 홍보를 지원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BDEX는 치의학 산업의 최신 기술과 미래를 확인하는 자리이자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필요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산·학·연·의료계의 역량을 결집해 국립치의학연구원을 반드시 부산에 유치하고, 부산이 글로벌 디지털 치의학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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