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 치킨 디핑소스 2종 출시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5 12:04:24
  • -
  • +
  • 인쇄
글로벌 디핑소스 및 테이블소스 시장규모 68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세
한국식 치킨 맛 살린 ‘매콤달콤 고추장’, ‘스모키 K-BBQ’ 2종 선보여

[세계타임즈 = 이현진 기자] 대상㈜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가 한국식 치킨 맛을 그대로 살린 치킨 디핑소스 ‘매콤달콤 고추장(Swicy Gochujang)’과 ‘스모키 K-BBQ(Smoky K-BBQ)’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세계적 시장조사회사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Euromonitor International)에 따르면 글로벌 디핑소스 및 테이블소스 시장규모는 2022년 기준 약 680억 달러 수준으로 지속 성장하는 추세다. 최근 K-푸드의 높아진 위상에 한국식 치킨 프랜차이즈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있다. 대상㈜은 이점에 착안해 외국의 가정에서도 한국식 치킨 맛을 손쉽게 낼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 2종은 고추장과 간장을 이용해 풍부한 감칠맛과 고유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오푸드 치킨 디핑소스 ‘매콤달콤 고추장’은 청정원의 노하우로 매콤한 감칠맛을 살린 고추장에 달콤한 토마토소스를 배합한 제품이다. 프라이드 치킨에 골고루 묻히면 한국식 정통 양념치킨의 맛을 즐길 수 있고 너겟, 감자튀김 등과도 잘 어울린다.

오푸드 치킨 디핑소스 ‘스모키 K-BBQ’는 간장소스에 훈연향을 입혀 한국식 간장 치킨의 맛을 구현했으며, 한국식 바비큐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남녀노소 선호하는 달콤짭조름한 맛으로 스테이크, 핫도그, 피자 등 다양한 서양 음식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다.

이번 신제품은 테이블 소스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서구 식문화에 맞춰 튜브형 패키지를 적용했다. 이에 가정이나 야외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캡이 입구를 막아주어 위생적이다.

이경애 대상㈜ 식품글로벌BU장은 “K-치킨의 인기와 글로벌 고객 니즈를 반영해 한국식 감칠맛과 풍미를 담은 치킨 디핑소스 2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K-푸드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은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소스를 김치, 김, 간편식과 함께 4대 글로벌 전략 카테고리로 선정하고, K-소스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며 한국 전통 장류를 활용한 소스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강원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