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성공개최를 위해 “과거와 현재, 두 손 맞잡다”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8 12: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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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엑스포 파견 공무원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 준비 박차- [세계타임즈=충북 이현진 기자]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3월 7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역대 엑스포 파견 공무원들과 함께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엑스포 기본실행계획과 행사 추진방향 전반에 대해 유경험자들의 의견을 듣고 세부실행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자문회의에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비롯해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등 국제행사에서 근무 경험이 있는 역대 엑스포 조직위 파견 공무원 13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8개 주요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행사 운영의 개선 방향과 효과적인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형식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브레인스토밍(난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실무적 해결책을 제시하며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행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 ▲국내외 방문객 유치를 위한 전략 ▲엑스포 홍보 및 마케팅 강화 방안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응책 등이 포함되었다.


정길 조직위 사무총장은“역대 엑스포 파견 공무원들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엑스포 결과보고서와 백서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난제와 대비사항 등을 놓치지 않고 짚어주는 역할을 해주었다.”며, “오늘 논의된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정교한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2025제천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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