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금융서비스 2025 연도대상」 개최

이송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8 14:40:59
  • -
  • +
  • 인쇄
영업현장 FP 및 임직원 1,700여명, 축제의 자리에서 열띤 환호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축하 메시지 통해 수상자에게 축하와 격려
최고의 영업·상품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확대… ‘판을 뒤흔드는 혁신’

[세계타임즈 = 이송원 기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16일(금) 일산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연도대상은 지난 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FP(재무설계사)와 영업관리자를 위한 자리로,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대표 행사다.

올해는 가장 높은 업적을 달성한 ‘연도대상 챔피언’ 13명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1,700여 명이 참석해 영광의 순간을 함께 했다.

특히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3만 명이 넘는 인재로 구성된 최고의 영업경쟁력, 시장을 선도하는 인기 상품, 아시아에서의 안정적 성장을 넘어 세계 최대 금융시장인 미국으로의 영토 확장까지, 우리는 금융산업의 ‘판을 뒤흔드는 혁신’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고 있다”며, “한화생명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그 길을 이끌어갈 주인공”임을 당부했다.

또한 “작지만 강력하게 타오르며 주변을 밝히고,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존재, 고객을 위해 진심을 다해 발로 뛰는 FP 여러분이 바로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불꽃’”이라며, “불꽃처럼 더욱 뜨겁게, 한화만의 열정으로 함께 도약”하자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부회장과 주요 임원 40여명도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업적 챔피언을 수상한 강희정 명예 부사장(일왕지점, FP, 54세)은 “20년 넘게 FP로 활동하면서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언제나 버팀목이 되어준 것은 고객이었다”며,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지닌 한화생명금융서비스에서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고객을 위해 뛰는 매일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당기순이익 121% 성장… GA업계 독보적 1위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2021년 4월 대형 생명보험사 최초로 제판분리를 통해 출범한 이후, 2년 반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독보적인 GA업계 1위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당기순이익 1,525억원을 기록해, 전년(689억원) 대비 121% 고성장을 달성하며 2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조직 경쟁력 또한 압도적이다. 한화생명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GA자회사를 모두 합한 설계사 규모는 총 34,419명 으로, 제판분리 당시 18,535명에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를 토대로 한화생명은 2023년 新 회계제도 도입 이후 매년 신계약 CSM(보험계약마진) 2조원 이상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한화생명,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해외 진출 가속화

성공적인 제판분리로 본업 경쟁력을 강화한 한화생명은,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며 신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보험사 최초로 인도네시아 은행업 진출을 선언한 데 이어, 베트남법인은 6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아시아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 중이다.

또한 작년 11월에는 미국 현지 증권사를 인수하며, 선진 금융시장에 글로벌 사업 거점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금융사업 간 시너지를 한층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저작권자ⓒ 강원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