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현장 유세 나선 與한동훈·박진호의 진심…‘김포교체’ 기대감 증폭

심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9 15:22:48
  • -
  • +
  • 인쇄
與박진호 “박진호와 국민의힘, ‘일하는 척’하는 세력과 달라”

 

[세계타임즈 = 심귀영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밤 네 번째 김포 현장 유세에 나섰다. 이번엔 장기역사거리다.

한동훈 위원장의 네 번째 김포 현장 유세는 ‘김포발전’를 향한 국민의힘과 박진호 후보의 진심을 유권자들에게 피력한 것이기도 하다.

한동훈 위원장은 김포 최대 이슈 중 하나인 ‘김포·서울 통합’ 관련 “김포·서울로 편입되기를 정말 바라시는가, 저도 바라고 있다”며 “그럼 저희를 선택해달라, 그렇게 되는 건 단지 김포를 서울로 만들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혼돈과 혼란에서 구하는 길이 될 거다. 우리에게 한번 맡겨봐 달라”고 강조했다.
 

 

박진호 후보 역시 “우리는 ‘잃어버린 8년을 살고 있다’고 많은 이웃 분들께서 하소연하신다”며 “서울 지하철 2호선·5호선·9호선, GTX-D가 흐르는 김포를, 서울특별시 김포구를 저 박진호가 사랑하는 이웃 여러분께 안기겠다”고 밝혔다.

 


박진호 후보는 재차 “저 박진호와 국민의힘은 ‘일하는 척’하는 어떤 세력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우리는 집권당이자 진심으로 김포시민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는 진정성으로 이번 선거에서 당당히 승리해 김포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호소했다.

앞서 한동훈 위원장은 지난 5일 사우사거리 현장 유세를 비롯해 지난달 30일 구래역, 지난 2월3일 장기동 라베니체에서 각각 김포교체 유세를 펼쳤다.

 

[저작권자ⓒ 강원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