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랜타이어 시청 협력·TIMES TV 보도…시장단도 현장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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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말라위지역 성도들이 지난 10일 진행된 ‘제8회 빛과 소금의 날 환경정화 봉사활동’ 중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 말라위지역]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말라위지역(강사 김평화·이하 신천지 말라위지역)은 말라위 블랜타이어시 타운 일대에서 ‘제8회 빛과 소금의 날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천지 말라위지역은 이번 8회차 활동에서 쓰레기 750kg을 수거했다. 이로써 지난해 6월부터 매월 1회씩 진행해 온 환경정화 봉사활동의 누적 수거량은 총 4625kg이다. 신천지 말라위 지역은 올해 1월부터 봉사활동을 월 2회로 확대해 정기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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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 말라위지역 성도들이 지난 10일 진행된 ‘제8회 빛과 소금의 날 환경정화 봉사활동’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 말라위지역] |
봉사에 참여한 헨릭 벤포드(Hanreck Benford·22·남·음바야니) 씨는 “배운 말씀을 생활에서 실천하고 싶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도시가 깨끗해지는 변화를 직접 보니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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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 말라위지역 성도들이 지난 10일 진행된 ‘제8회 빛과 소금의 날 환경정화 봉사활동’중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 말라위지역] |
한편 이번 활동은 블랜타이어 시청과 협력해 시내 주요 거리 청소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단과 지역 방송사도 참여했다. 지역 방송국 ‘TIMES TV’는 현장을 취재해 뉴스와 온라인 기사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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