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단일 원물·저온 압착·항공 운송으로 차별화한 프리미엄 오일
올가, 올리브·아보카도 이어 호두까지 식물성 오일 포트폴리오 확대

최근 식용 오일 시장은 원료의 출처는 물론 생산 방식까지 차별화한 프리미엄 오일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단일 원물 사용, 유기농 재배, 가공 최소화 공정 등이 소비자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실제 소비도 올리브 중심에서 아보카도, 호두 등 다양한 식물성 원물의 오일로 확대되는 추세다.
올가는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유기농·단일 원물·저온 압착·항공 운송이라는 네 가지 명확한 기준으로 엄격하게 고른 유기농 오일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스페인산 ‘피쿠알’ 품종 올리브만을 사용한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피쿠알’과 미국 ‘하스’ 품종 아보카도를 저온 압착해 만든 ‘유기농 아보카도오일’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호두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살린 ‘유기농 호두오일’을 새롭게 출시한다.
‘유기농 호두오일’은 유기농 인증을 받은 호두를 사용해 단 한 번의 압착 공정을 거쳐 생산했다. 또한 과도한 열을 가하지 않는 저온 압착 방식을 적용했으며, 정제 및 탈색 과정을 거치지 않아 호두 본연의 자연스러운 색감, 부드럽고 순한 향미와 고소한 풍미를 그대로 유지했다.
영양 측면에서도 호두 고유의 지방산 구조를 그대로 담았다. 저온 압착 방식으로 지방산 구성을 손상 없이 유지해 리놀레산을 약 60%, 올레산을 약 19% 함유하고 있어 호두 특유의 균형 잡힌 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다.
원료와 생산뿐 아니라 운송까지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올가의 기준’을 충실히 반영했다. 항공 운송으로 들여와 장시간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패 우려를 최소화함으로써 갓 착유한 호두오일의 신선함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유기농 호두오일’은 단독으로 섭취하거나 샐러드, 브런치, 홈베이킹 등 저온 조리 기반의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이 특징으로, 각종 요리에 한 스푼만 더해도 호두 특유의 풍미가 살아나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유기농 호두오일’은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송예진 온라인상품개발파트장은 “원료의 출처와 가공 방식까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오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올가만의 차별화된 기준으로 까다롭게 고른 ‘유기농 호두오일’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올가는 일상에서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오일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채널까지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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