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합니다

심동윤 / 기사승인 : 2018-12-07 16: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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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인천지역 사회개발교육사업 강사 아카데미 진행
○ 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아동권리 및 나눔인성교육 강사의 교육기부 활동 지속
○ 2018년 굿네이버스 인성교육 인천 지역 초등교육기관에서 80% 이상 참여

 

[인천=세계타임즈 심동윤 기자] 12월 07일(금),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 김기영)에서는 인천지역 유아, 초등교육기관 대상 아동권리 및 나눔인성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들과 함께 2018년 사회개발교육사업 강사 아카데미 및 연말 평가모임을 진행하였다.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에서는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으로 구분된 총 10개의 인성 교육(아동권리교육 및 나눔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UN CRC)에 입각하여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성폭력, 유괴 등 아동권리 침해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으로 CES(아동 힘 키우기 서비스, Child Empowering Service), CRA(놀면서 배우는 권리, Child Right Awareness), PAPCM(참여활동을 통한 아동학대예방교육, Participatory Activity for the Prevention of Child Maltreatment)이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지구촌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건강한 인성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One Heart(어린이 NGO활동가), 지역사회시민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는 2015년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학교 교육 지원 교육 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 한 해 동안 인천 지역 약 80%의 초등교육기관에서 교육에 참여하여 관내 초등학교 198개교 53,360명의 아이들에게 아동권리 및 나눔인성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모임에서는 나눔인성교육 강사들이 1,828회에 걸쳐 직접 학급에 방문/진행한 교육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고, 다가올 2019년 교육일정을 확인하며 향후 교육기부 강사 활동에 대해 상호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권리 및 나눔인성교육 강사인 이미영씨“매번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도착하여 교육을 진행하면서 ‘난 참 소중해, 넌 참 소중해’를 따라하는 아이들이 사랑스럽기도 하고,‘다른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없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인성교육을 통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나눔을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사회개발교육강사로 아이들과 함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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