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굿네이버스와 여아 위생용품 지원사업 ‘빛나는 너의 날’ 키트 전달식 진행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0 16: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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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다문화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여아 위생 용품 지원
롯데칠성음료 강릉공장 임직원 20여명 키트 제작 봉사활동 참여

[세계타임즈 = 이현진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7일 롯데칠성음료 강릉공장에서 ‘빛나는 너의 날’ 여아지원사업을 통해 제작한 위생용품 키트를 강원지역의 다문화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여성청소년에게 전달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롯데칠성음료 윤현철 강릉공장장, 굿네이버스 박미경 강원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빛나는 너의 날’은 롯데칠성음료 사회공헌 브랜드 ‘물결[W.A.V.E]’의 4가지 전략방향 중 ‘인권존중문화의 발전(Advance of human right)’에 해당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위생용품 구입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감소시키고 건강한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롯데칠성음료 강릉공장 임직원 20여명은 위생용품 키트를 직접 포장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키트 구성품은 사이즈 별 위생용품 3개월 치, 파우치, 찜질팩, 트러블 패치, 연고, 얼룩제거제, 종합영양제 등이 포함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의 위생용품 구매에 한계가 있음에 공감하여 기획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해당 캠페인을 지속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물결을 뜻하는 영어 웨이브(WAVE)의 알파벳을 하나씩 따 ▲ 이해관계자와 동반성장(Win-win with stakeholder) ▲ 인권존중문화의 발전(Advance of human right) ▲ 환경보전 활동(Vital action for earth) ▲ 나눔 문화의 확산(Expansion of sharing culture) 등 4가지 전략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기준으로 사회공헌 브랜드 물결(W.A.V.E)을 선포하며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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