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유튜브 채널 ‘크니쁘니와 친구들’ 실버버튼 획득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1 17:02:52
  • -
  • +
  • 인쇄
2019년 ‘크니쁘니와 친구들’ 유튜브 채널 개설 및 영유아용 교육 콘텐츠 제작
영유아 생활 습관 관리 및 동요,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

[세계타임즈 = 이현진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유튜브 채널 ‘크니쁘니와 친구들’ 개설 4년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하고 실버버튼을 획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크니쁘니와 친구들'이라는 자체 캐릭터를 개발하고, 크니쁘니와 친구들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영유아용 교육 콘텐츠 제공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크니쁘니와 친구들 유튜브 채널은 캐릭터를 활용해 영유아 생활 습관 개선 콘텐츠 및 동요,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해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콘텐츠는 애니메이션 ‘크니쁘니 히어로즈’로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와 협업해 악당의 공격에 맞서 마을을 지키는 크니쁘니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누적 조회 수 약 2000만 뷰를 기록했다.

크니쁘니와 친구들은 영유아에게 친숙한 색감과 디자인의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로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팬덤을 구축해 ‘2023 유튜브 웍스 어워즈’에서 베스트 브랜드 팬덤(Best Brand Fandom) 부문, 베스트 멀티 크리에이티브(Best Multi-Creative) 부문에서 2관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기 위해 오’가닉 주스 출시와 동시에 크니쁘니와 친구들 캐릭터를 개발했다.”라며 “아이의 영양을 책임지는 식음료 회사로서 롯데칠성음료만이 가진 캐릭터를 활용해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크니쁘니와 친구들은 야채를 싫어하는 영유아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롯데칠성음료가 자체 제작한 캐릭터다. 롯데칠성음료는 크니쁘니와 친구들 캐릭터를 활용한 오’가닉 유기농 주스 4종, 크니쁘니 헬시키즈를 판매하고 있다.

 

[저작권자ⓒ 강원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