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하점면 노인회(회장 김재호)가 지난 4일, 주민자치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화군 노인회 장기천 회장, 노인회 하점면 분회장, 각 리 노인회장, 사무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먼저 신임 노인회장 등록증 전달과 신임 회장 및 사무장 소개가 있었고, 2025년도 노인회 결산 보고와 2026년 노인회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2026년도 경로당 운영비, 냉·난방비, 양곡비 등 각종 지원 사항과 관련해 상세한 안내를 하며 회원들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 말미에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펼쳐져 지역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재호 회장은 “오늘 회의와 캠페인에 참석해 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하점면 노인회가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이철호 하점면장도 “하점면과 나아가 강화군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노인회장님과 사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하점면 경로당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면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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