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보호 및 동파‧한랭질환 예방 홍보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은 교동면 자율 방재단(단장 임충기)에서 2월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한파 대비 행동 요령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온 변화와 한파 가능성에 대비해 주민을 대상으로 ▲동파 예방(수도계량기·배관 보온 등) ▲안전한 난방기구 사용 ▲야외 활동 시 보온 수칙 ▲ 노약자 및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생활밀착형 안전 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자율 방재단은 대룡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마을 주요 거점에서 주민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 요령’ 안내문을 배부했고, 핫팩 등의 홍보 물품도 전달하며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취약 가구에는 안부 확인과 함께 난방·보온 상태를 점검하도록 안내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보탰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안전 점검의 날을 계기로 주민 여러분이 겨울철 위험 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한파 행동 요령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율 방재단과 함께 재난 예방 홍보와 현장 중심 안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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