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우 ㅓㄴ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1일 남문 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열린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개막 행사에 참석해 행사 개막을 축하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소비 혜택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공연, 이벤트, 할인행사 등이 다채롭게 진행되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을 비롯해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등이 참석해 행사 개막을 축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뜻을 함께했다.

장정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새빛세일페스타를 통해 우리 지역 시장과 골목상권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상인들에게는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페이 결제 시 20% 환급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이 마련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많이 참여해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해주시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의 일상이 더 풍요롭고 활기차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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