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 서구 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은주)는 지난 2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수)와 함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5가구를 방문해 무선 초인종을 설치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사업은 외부와의 소통이 어려운 독거어르신 가구를 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찾아 무선 초인종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설치 작업과 함께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살피며 따뜻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초장동주민센터(동장 윤성욱)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설치 작업에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초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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