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민서)은 14일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소득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익활동을 통해 공동체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70명이 참석하여 앞으로 골목길 환경정비, 독거노인 안부 확인 및 정서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을 위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기본 수칙에 대한 교육이 함께 실시되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강민서 동장은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경험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는 소중한 사업이다”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있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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