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 “비록 네버랜드는 못 되더라도” 서울형키즈카페 홍제1동점 개관 축하

이장성 / 기사승인 : 2026-03-03 20: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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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 통일로39길 22-31 소재 홍광교회에 들어선 서울형키즈카페 홍제1동점의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 건네
-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고 편하게 독서할 수 있는 서울형키즈카페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틴에이저 아지트 역시 신속히 마무리 할 것을 약속
▲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강민하 서대문구의원, 홍광교회 주임목사 및 장로들과 함께 개관 컷팅하는 문성호 서울시의원(우측에서 네 번째)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지난 2월 27일, 서대문구 홍제1동에 소재한 홍광교회에서 열린 서울형키즈카페 홍제1동점 개관식에 참석하여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고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됨을 축하함과 동시에, 이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틴에이저 아지트 역시 신속히 마무리 할 것임을 약속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지난 해 여름부터 시작된 설계와 공사를 통해 약 80평의 넓은 공간이 우리 홍제동의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고 독서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서울형키즈카페 홍제1동점의 개관을 예찬했다.

 이어서 문성호 의원은 “빌딩 숲 빽빽한 바둑판 같은 인공 건축물로 인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은 점차 줄어들었고, 기술은 발전했지만 그만큼 안전의 위험도 증가했으며, 최근까지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흉흉한 일이 일어나는 만큼,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이 무척이나 부족한 실정이다. 하지만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위해 기꺼이 장소를 내어 주신 홍광교회 목사님과 장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홍광교회 측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문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시절 집에서만 지내야 했던 어린이들은 사회적 갈증에 깊은 스트레스를 받은 바 있다. 펜데믹도 끝나고 지역 사회가 어린이들의 사회적 교감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이 때, 우리 어른들이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을 계속해서 마련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고민해야 한다.”며 서울형키즈카페 증설에 대한 고민을 덧붙였으며, “언젠가는 모든 것이 사라진대도 어린이들이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우리 어른들에게 남은 것이 사랑이라면 아낌없이 줘야 한다.”며 90년대 인기 아이돌 그룹 HOT의 노래 ‘아이야!’의 가사를 인용하여 그 필요성을 설파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비록 네버랜드와 같은 꿈의 동산을 만들어주지는 못할지라도, 이렇게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기쁨을 연료로 삼아 완공을 앞두고 있는 홍제역 틴에이저 아지트 역시 신속히 완성하여 청소년들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겟다.”고 약속하며 축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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