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그리스 신화 '케르' 키워드로 한 ‘연간 프로젝트’ 활동 예고

편집국 / 기사승인 : 2016-03-29 09: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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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컴백 시작으로 연간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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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남성 그룹 빅스가 4월 컴백을 앞두고 대규모 프로젝트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8일 자정 공식 유튜브 및 SNS채널 통해 ‘빅스 2016 컨셉션 아트 필름(VIXX 2016 CONCEPTION Art Film)’이라는 제목의 그래픽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영상은 오는 4월19일 컴백을 기점으로 올 한해에 걸쳐 순차적으로 이어질 빅스 대형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리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스는 지난 2012년 데뷔 이래 뱀파이어, 저주 인형, 사이보그 등 차별화 된 콘셉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에는 그리스 신화 속 신비롭고 역동적인 분위기와 그래픽 티저라는 독특한 형식을 통해 남다른 활동을 예고했다. '컨셉션(conception)'이라는 단어 그대로 빅스가 올해 보여줄 장대한 계획들의 밑그림을 미리 만날 수 있다.

빅스의 일년 대규모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키워드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케르이다. 영상 막바지에 그리스어로 케르라는 단어를 삽입해 콘셉트 방향을 공개했다. 운명과 파멸의 신인 케르를 통해 올해 빅스가 펼쳐낼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장대한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영상에서는 숙명의 신인 케르를 비롯해 그리스 신화 속 다양한 신들을 그래픽 디자인으로 형상화해 빅스의 세부 활동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내달부터 대규모 활동을 예고한 빅스는 현재 일본 공연을 진행 중이며, 국내 귀국과 동시 막바지 컴백 작업에 매진 할 예정이다.그룹 빅스가 28일 자정 공식 유튜브 및 SNS채널 통해 ‘빅스 2016 컨셉션 아트 필름(VIXX 2016 CONCEPTION Art Film)’이라는 제목의 그래픽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은 빅스 2016 CONCEPTION Art Film 캡처 이미지 <사진제공=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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