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88대패 삼겹살’ 미식가들에게 인기짱!

최성룡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1 00:26:24
  • -
  • +
  • 인쇄

[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돼지 농가를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매년 3월 3일이면 ‘삼삼데이’(삼겹살데이)라고도 한다. 숫자 3이 두 번 들어간 날에 삼겹살을 먹는다는 의미가 돼지고기 소비 촉진과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며 하나의 문화로 정착하는데 성공하였다.

 

오늘은 뭘 먹지? 목살 대패 삼겹살 고기 미식가들을 위해 진짜배기 삼겹살 고기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을 추천한다면 바로 '88대패(대표 허재원)'집이다. 

필자가 찾은 이곳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본동 3길 12번지에 자리잡고 있는 "원조 88대패 삼겹살"집이다. 이집에 가면 가격·신선도 모두 최상급이다. 수입산이지만 오직 암돼지 삼겹만을 사용하는 '88대패'집은 원조집 답게 미각의 소유자의 입맛도 만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대패 삼겹살을 고집한다. 

 

가계에 들어서면 옛날 60~70년대를 감성하는 인테리어 가득한 '88대패집 특히 이곳은 일반적인 식당분위기를 탈피하여 옛날 영화관 같은 감성적 분위기와 미식가들의 편의를 위한 여러 가지 소품들을 이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즐거움을 누리는 공간도 한몫하고 있다.

이곳 “88대패”집을  찾은 고객들은 대패 삼겹살 고기를 착한 가격에  맘껏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기를 직접 손질하는 허 대표'는 말을 한다 '88대패'의 맛과 서비스에는 분명 다른 고깃집과는 다른 독특한 맛과 착한 가격을 고집때문이라고 말한다.

 

특히 일반적인 대패삼겹살집은 원가절감을 위해 삼겹이 아닌 2겹을 사용하는데 '88대패'에서는 육질이 부드럽고 맛있는 수입산 암돼지 삼겹살 질좋은 고기를 일반 삼겹살집 가계보다 더 저렴하고 편안히 드실 수 있다는 게 이점이다.

‘88대패’집은 삼겹살집의 컬러티와 맛과 고기의 품질을 보장하고 있다는 이 집은 수입돼지고기를 직송으로 공급된 가격과 신선도에서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최상의 고기라고 자신있게 말한다면 '88 대패’허재원 대표가 직접 고기손질하기 때문에 손맛과 노력과 정성을 생각하면 '최상'의 고기맛이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한결같이 입을 모은다.

‘88대패 삼겹살’은 선홍빛 대패삼겹살과 고기와 잘 어울리는 여러 가지 쌈채소와 밑반찬들로 깔끔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리필도 가능하다. 부드럽고 육즙이 살아있는 ‘대패 삼겹살’은 쌈채소에 파절이와 함께 싸서 먹어도 맛있고 잘 익은 구운 김치와 콩나물도 함께 먹어도 맛있다.

 

대패삼겹과, 김치, 콩나물, 야채등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는 장점과 고기와 김치 야채 양파가 들어간 된장찌개의 맛은 정말이지 한상적이자 일품이 바로 대패삼겹살의 화룡정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대패삼겹살은 입맛에 따라 어떻게 먹어도, 언제 먹어도 맛있다. “88대패”는 내서읍 삼계점이 원조 본점이다.

허재원 대표'는 앞으로 경남 전역에서 체인점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지니고 있다. “대패삼겹살”"그 맛에 반해 다시 찾는 미식가들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맛집의 명소로 만들어 가고 있는지 모른다.

 

돼지고기는 대표적인 고지방 식품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사실은 삼겹살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부위가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다 특히  '대패삼겹살'의 고급화와 차별화 전략 때문에 미식가들에게 제대로 인증받고 있는지 모른다.

 

'청결, '친절, 그리고 '맛'을 자랑하는“88대패삼겹살”집은 창원에서 추천할 만한 고기집으로 소문이 나있다.요즘 미식가 들은 맛 좋고 친절하며 깨끗한 곳 그리고 착한 가격의 집을 찾게된다.

 

한편 필자가 본 '88대패'는 테이블이 너무 깨끗해 어색할 정도였고 고기를 다루는 가게임에도 불구하고 음식쓰레기 하나 안 보이는 청결한 가계분위기는 허재원 대표의 성격을 대변하듯 임직원들은 고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찾아가는곳: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본동 3길 12번지

문의전화: 050-71372-9586

[저작권자ⓒ 강원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