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이웃사랑 성금 기부

심하린 / 기사승인 : 2025-12-29 13:57:09
  • -
  • +
  • 인쇄
성금 1백만 원 기탁으로 지역사회 온정 더해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삼산면(면장 고영자)은 지난 26일,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회장 김병선)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 가구 및 홀몸 어르신 등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병선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모금 활동에 우리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들도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며, “내년에도 우리 자원봉사상담가들은 가족처럼 지역사회의 이웃을 가장 가까이서 보살피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고영자 삼산면장은 “연말이 다가오며 이어지는 지역단체들의 성금 기탁으로 내년에는 좀 더 풍요롭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언제나 지역사회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강원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