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복지정보 접근성 높이고 맞춤형 서비스 연계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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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김혜성 관장, 하남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경미 민간공동위원장,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 하남시 이현재 시장,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이점복 회장,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김교심 관장, 국민의힘 하남시을 당원협의회 이창근 위원장, 하남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사진=경기도사회서비스원) |
이번 협약은 복지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정보 제공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는 하남시(시장 이현재), 하남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한경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점복),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관장 김교심),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환),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혜성)과 수행기관인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민복기)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하남1)을 비롯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 하남시 이현재 시장 및 유관기관 기관장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지역의 복지정보 소외계층 발굴, 서비스 연계 지원 협력과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한 견고한 운영체계 구축 등 복지정보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위한 체감도 높은 복지상담 및 정보 연계 제공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기관들은 ▲복지정보 소외계층 발굴 ▲복지정보 제공 및 서비스 연계 지원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기관별 역할에 따른 맞춤형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3월 27일)에 맞춰 릴레이 선언식을 통해 지역 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조하면서 통합돌봄 실현 의지를 공유했다.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은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내 사회복지 관련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과 연결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촘촘한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시 이현재 시장은 “최근 울주 등에서 연이어 발생한 사망 사건과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보다 고도화하면서 복지 신청주의 한계에 따른 근본적인 대책을 만드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은 “최근 복지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정보 접근의 격차로 인해 복지서비스에 대한 체감도는 여전히 낮다”라며, “복지안내정보도우미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보를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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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기념 릴레이 선언식을 진행 중이다.(사진=경기도사회서비스원) |
올해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복지정보상담원이 통합돌봄 서비스의 초기 상담 창구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수행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돌봄서비스 정보 제공과 상담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전략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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