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의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행정 공백 우려가 제기되는 인접 지역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점검대상은 새만금 매립지 인근에 위치한 음식점 등으로 △무허가·무신고 영업 여부 △위생관리 기준 준수 △가격표시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 및 행정지도를 실시했으며,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지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새만금 매립지 관할 결정 이후에도 인접 지역에 대한 관리·감독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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