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재향군인회에서 심은 씨앗 한 톨, 어린이들 가슴속에 애국심을 꽃피우다.”

이장성 / 기사승인 : 2025-11-19 17: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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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11월 이사회에 참석하여 같이 실시된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시범 참관 후 만족하며 감사의 인사를 건네
- 단순한 태극기 퍼즐 맞추기 놀이로 시작하여 국가 상징물 교육을 통한 국가관 고취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교육임을 확인

▲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내용을 참관 중인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이사회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11월 이사회에 참석하여 같이 실시된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시범을 참관한 후, 단순한 태극기 퍼즐 맞추기 놀이로 시작한 교육이 결국 국가 상징물 교육을 통한 국가관 고취로 이어져 우리 어린이들 가슴속에 뜨거운 애국심을 꽃피우는 중요한 교육이라 예찬했다.

 

▲ 태극기 퍼즐 맞추기를 직접 실습해 본 문성호 서울시의원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11월 이사회에 참석하여 같이 실시된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시범을 참관한 후 “서대문구 재향군인회가 실시하는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시범을 보고 나니, 단순히 어린이들에게 애국가를 가르치고 태극기 퍼즐을 통해 노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국가관을 고취시키는 중요한 교육임을 확인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또한 문성호 의원은 “태극기를 힌트 없이 그릴 줄 아는 사람이 생각보다 드물다는 것도 그렇고, 병장 만기제대 또는 부사관이나 장교로 전역한 대한민국 남성이면 애국가 완창이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때때로 애국가도 제대로 못 부르는 이도 있어 안타까울 현실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어린이 청소년 시기에 국가관을 확실하게 확립해놓는 본 교육이 지금 시대에 더욱 중요한 법이다.”며 덧붙였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직접 실습해 본 태극기 맞추기 퍼즐

 

 이어서 문 의원은 “대한민국 5대 상징물(국기, 국가, 국화, 국새, 나라문장)에 대한 놀이와 퀴즈를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 나라사랑교육을 더욱 확대하여 청년 및 성인까지도 배울 수 있도록 컨덴츠를 개발하여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자유 민주주의를 해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주적들에 대응하는 튼튼한 국가관을 고취해야 한다.”라며 본 교육 사업의 활성화의 필요성에 대해 설파하며 인사를 마쳤다.

 한편, 서대문구 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어린이 나라사랑교육 시범은 (주)더희의 임희진 대표이사가 직접 진행하였으며, 실제 교육은 연 평균 40회에 총 1,200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수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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